한류 스타 이병헌이 한류쇼핑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병헌의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병헌 씨가 국내 최초로 아시아 관광객 대상의 한류쇼핑몰을 준비하는 나인스에비뉴와 6개월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5월 일본 도쿄돔 팬미팅에 4만2천여 명이 몰리는 등 범아시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병헌은 이번 계약에서도 업계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현재 수애와 함께 영화 '여름 이야기'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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