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모 빌라에서 높이 2미터 가로 10미터의 석재 옹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대형 석재들이 단독주택 2채에 떨어지면서 지붕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몇 주 전부터 옹벽에 금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주민들 말에 따라 노후화로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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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모 빌라에서 높이 2미터 가로 10미터의 석재 옹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대형 석재들이 단독주택 2채에 떨어지면서 지붕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몇 주 전부터 옹벽에 금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주민들 말에 따라 노후화로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