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행자부, "서울시 감사수용 늦었지만 다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행정자치부는 서울시가 오는 14일로 예정된 정부 합동감사를 수용하기로 한데 대해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행자부는 그러나 서울시가 위법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감사할 경우에만 협조하겠다는 조건부 수용의사를 밝힌데 대해서는 위법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감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울시의 주장은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행자부는 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감사 거부로도 볼수 있다면서, 감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