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의 자랑인 신비의 바닷길이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열립니다.
신비의 바닷길은 매일 오전 2시간여 동안 해수욕장 백사장과 석대도 섬 사이 1.5km에 'S'자 모양의 곡선이 펼쳐져 일명 '모세의 기적'이라 불립니다.
신비의 바닷길은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함께 바지락 등 직접 해산물을 채취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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