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치소는 민원인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접견 피크타임 집중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치소측은 "민원인이 가장 몰리는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에 민원인들이 접견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20∼30분 가량 줄이려고 이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구치소 직원은 이 제도에 따라 순번을 정해서 접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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