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외환은행·LG CNS 압수수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외환은행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외환은행 본사의 IT 사업본부와 LG CNS 금융사업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강원 씨가 외환은행장으로 있던 지난 2003년 두 회사가 200억 원대의 차세대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납품 비용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비자금을 만든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