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북한을 협상테이블로 복귀하도록 설득하는데 미국과 중국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자회담 미 수석대표인 힐 차관보는 6일 중국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과 회동 뒤 "북한이 복귀를 원한다는 외교적 사인을 보내지 않고 있어 6자회담 진행에 매우 어려운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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