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입수능 2차 모의평가가 6일 전국 1천9백여 개 고등학교와 230여 개 학원에서 동시에 시행됐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지난 1차 평가 때와 마찬가지로 오는 11월 본수능과 동일한 시간과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은 마지막 모의평가인 이번 시험결과를 토대로 11월 본수능의 출제와 난이도 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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