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4시 10분 쯤 서울 양평동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부근에서 안양 방향으로 가던 31살 문 모 씨의 화물차가 마주오던 33살 이 모 씨의 화물차와 31살 고 모 씨의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와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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