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6일 포항건설 노조집회에 참가했다 머리를 다쳐 지난달 1일 숨진 건설노조 조합원 하중근 씨 장례식이 6일 건설노동자 장으로 열립니다.
건설노조는 하 씨 사망원인이 규명된 뒤 장례식을 치르려 했으나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6일 오전 9시 포항 동국대병원에서 발인하고 포스코 본사 앞까지 행진해 노제를 지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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