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때문에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는 한달전에 비해 0.8% 올라, 지난해 7월 이후 1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수해의 영향으로 채소류와 과실류 같은 농림수산품 가격이 6.5% 오른 데다 공산품도 고유가의 영향으로 0.6% 오르면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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