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부터 채용인원의 10%를 여성으로 뽑는 여성채용할당제를 도입합니다.
전기안전공사는 남성전용업무로 인식돼온 전기점검원직에 지난해 처음으로 여성을 채용한 후 호응이 좋아 채용인원의 10%를 여성으로 뽑기로 햇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이번 공채에서 사무, 전기, 계기, 인증, 기계분야에서 52명을 새로 뽑으며 여성채용할당제 도입에 따라 이들 가운데 4∼5명은 여성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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