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나눔 실천' 정애리·이훈 씨 서울시장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탤런트 정애리와 이훈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공로로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4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정애리와 이훈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평소 자원봉사와 기부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정애리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는 한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고통받는 해외의 기아들을 후원해 왔고 이훈은 사업 수익의 5%를 떼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도왔다.

정애리와 이훈은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모자로 출연중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