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괴물' 한국영화 흥행 최고봉 등극

개봉 38일 만에 '왕의 남자' 기록 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봉준호 감독의 '괴물'(제작사 청어람)이 개봉 38일 만인 2일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괴물'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괴물'이 2일 오후 2시께 '왕의 남자'가 기록한 관객 1천230만 명을 돌파해 최고 흥행작이 됐다"고 밝혔다.

'왕의 남자'는 4월 상영 112일 만에 관객 1천230만755명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

'괴물'은 그 기록을 무려 70여 일 앞당겼으며 불과 5개월 만에 한국영화 흥행사를 다시 썼다.

'괴물'은 1일까지 전국 1천227만4천665명(서울 335만2천336명 포함)의 관객을 모았다.

광고
광고 영역

2일 관객 최종 집계는 3일 오전에 나온다.

'괴물'은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선 현재도 서울 60개를 포함, 전국 28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라 그 최종 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