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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그리운 '아빠'를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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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내드립니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파병된 장병 가족들을 위해 미국 메인주 방위군이 특별한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파병군인의 사진을 납작한 판에 붙여 가족들에게 보내주는 것인데요.

그래서 이름도 '플래트 대디(Flat Daddy)', '납작한 아빠'라네요.

비록 실제 아빠가 아닌 사진이지만 오랫동안 그리움에 사무쳤던 가족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로 호평받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암살 당하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실제상황이 아닌 영국의 한 독립 프로덕션이 제작한 가상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부시 대통령이 암살된 이후에 테러와의 전쟁이 미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망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상의 상황을 그린 픽션 드라마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고 있어 훨씬 더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하네요.

싱가포르의 한 노천 시장에 등장한 물고기입니다.

장갑차 같이 딱딱한 비늘에다 모습조차도 괴상하게 생겨 일명 '외계인 물고기'라고 불린다네요.

전문가들도 '철갑 성대'의 한 종류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을 뿐 이 물고기가 정확한 어떤 종인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그런데 오래 전에 한번 이 물고기를 봤었다는 한 시장 상인은 모습은 외계생물체 같이 기괴해도 맛은 기막히게 좋다고 하네요.

두 여성이 들기에도 버거워 보이는 대형 헝겊신입니다.

이 헝겊신은 길이가 1미터나 되고 신발의 바닥은 무려 1천 개의 헝겁을 덧대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곧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기로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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