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국 PC방 체인망을 통해 성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 등 8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6월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뒤 전국 성인 pc방 224곳에 도박 프로그램을 공급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수수료 명목으로 판돈의 8%를 떼는 수법으로 2백억원대의 사이버 머니를 팔아 석달 동안 28억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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