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4일 발전노조 파업과 관련해서 노조 지도부 20여 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직권중재 회부 결정으로 파업이 불법이 된 만큼, 노조 핵심 지도부 전원에 대해 오늘 중에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성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 시점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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