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회사 노조가 4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갑니다.
발전노조는 5개 회사 통합과 부족한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사측과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에 실패하자 지난달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총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발전노조는 총파업에 앞서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조합원 6천여 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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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회사 노조가 4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갑니다.
발전노조는 5개 회사 통합과 부족한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사측과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에 실패하자 지난달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총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발전노조는 총파업에 앞서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조합원 6천여 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