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 씨죠?
느낌이 경쾌하죠?
새 노래 ' yeah ' 인데요.
이번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솔로로 나섰습니다.
댄스곡을 주로했던 쥬얼리 때와 달리 팝락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정아/가수 : 팝과 락의 느낌이 공존하는 팝락, 듣는 분들은 새로운 느낌을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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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 씨도 팀 해체와 함께 솔로 활동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신곡 준비를 마치고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는데 솔로 변신의 부담감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손호영/가수: 그룹 때는 힘들거나 부족할 때 기댈 친구가 있어 좋았는데 지금은 저 혼자라서….]
핑클의 멤버였던 이효리, 옥주현 씨는 홀로서기에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죠.
솔로의 장점은 무엇보다 자유롭다는 것 아닐까요?
[박은석/대중음악평론가 : 다른 색깔의 음악을 하거나 인기를 바탕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두려는 것.]
쥬얼리의 또 다른 멤버 서인영 씨, 쿨의 이재훈 씨도 각 각 10월 말, 11월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데요.
그룹 멤버들의 솔로 데뷔가 음반업계의 불황을 이겨낼 새로운 기폭제가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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