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관세청, 섹스포 전시물품 불법 밀수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성교육 박람회를 표방해  열리고 있는 '2006 서울 섹스포' 행사에 전시된 물품의 상당수가 국내로 불법 반입된 음란물로 보고 관세청이 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일부 전시물이 수입허가 없이 국내로 반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세관 직원들이 섹스포 행사장에 파견돼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