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 미공군 폭격장 주민 대책위원회와 환경운동연합은 오늘(31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 환경운동연합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향리 미 공군 사격장 부지의 토양오염 정도가 여전히 심각하다"며 정부에 조속한 환경오염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격장 부지에 아직 많은 불발 포탄이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는 오염처리 진행 경과와 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채 환경오염 정화와 안전처리를 완료했다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회견,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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