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8월 업황 실사지수가 72로 지난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12월에 기록했던 71 이후 1년 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업황 실사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를 나쁘게 보는 기업이 좋게 보는 기업보다 더 많다는 뜻이고,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