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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일본 외무 차관 다음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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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일본 외무차관이 독도 주변 해양조사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다음주 서울을 방문한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야치 차관은 방한기간 동안 유명환 외교 1차관과 회담을 갖고 일본이 독도 부근에서 실시하려는 방사능 오염조사와 관련해 한국 이 나포 같은 강경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요청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해양조사를 실시하기 전에 서로 연락을 취하는 이른바 사전통보제의 도입도 다시 한번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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