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억대의 가짜 명품가방을 유통시킨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구리경찰서는 짝퉁가방을 제조·유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9살 박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구리시 교문동에 공장을 차려놓고 프랑스제 유명상표를 위조해 시가 40억원 어치의 가방 5천여 개를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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