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빌라에 불법 성인 PC방을 차려놓고 도박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부터 인천시 용현동의 한 빌라 1층에 컴퓨터 6대를 설치해 불법 성인전용 PC방을 개설한 뒤, 손님들에게 온라인 도박 행위를 알선하고 매출액의 4%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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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빌라에 불법 성인 PC방을 차려놓고 도박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부터 인천시 용현동의 한 빌라 1층에 컴퓨터 6대를 설치해 불법 성인전용 PC방을 개설한 뒤, 손님들에게 온라인 도박 행위를 알선하고 매출액의 4%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