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난곡 달동네' 아파트 단지로 변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도심의 대표적 달동네였던 관악구 신림 7동 난곡일대가 공사 4년여 만에 아파트 단지로 조성돼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대한주택공사는 난곡지구 5만2천평 부지에 임대 아파트 5백가구, 일반 아파트 2천8백가구 등 모두 3천3백여 가구가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주공은 "주민 재정착률을 높이고 사업에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식으로 재개발 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