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러시아 은행 계좌에 자금 예치 추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북한이 러시아를 금융 피난처로 사용하고 있다고 피터 벡 국제위기감시기구 동북아 사무소장이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벡 소장이 구체적인 금융거래 내역을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북한체제 붕괴에 무관심한 러시아 입장을 볼 때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코메르산트는 전통적으로 러시아 주재 외교단이 이용해온 대외무역은행에 북한의 자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중앙은행 측은 북한이 러시아 은행들에 계좌를 개설해 자금송출에 활용할 것이라는 가능성에 대해 근거가 없다며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