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교도소 과밀 현상 해소를 위해 외국인 수형자들에게 자국으로 돌아가 복역할 것을 권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 통신은 국가간 협정과 스트라스부르 협약에 따라 이런 제도가 이미 존재하고 있지만 교정 당국이 먼저 본국 송환을 요구할 수는 없고 수형자들이 요구해야한다고 전했습니다.
스페인의 교정시설에서 복역하는 사람의 30%는 외국인으로 모로코와 콜롬비아, 루마니아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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