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근무시간 길수록 고혈압 위험 증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하는 시간이 길수록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헬스데이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헬스데이 뉴스는 어바인 소재 캘리포니아주립대의 딘 베이커 박사팀이 캘리포니아주의 5만 5천여 가정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근로시간과 고혈압 사이에 뚜렷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조사에서 매주 40시간 일한 사람은 11~19시간 근무한 사람보다 고혈압에 걸릴 가능성이 14%나 더 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