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학생에 대한 의무교육이 현재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확대됩니다.
또 장애 학생이 일반 학생들과 함께 배우기를 원하면 해당 학교가 이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통합교육에 대한 지원도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특수교육 진흥법 개정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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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에 대한 의무교육이 현재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확대됩니다.
또 장애 학생이 일반 학생들과 함께 배우기를 원하면 해당 학교가 이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통합교육에 대한 지원도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특수교육 진흥법 개정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