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저녁 7시 50분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영동고속도로에서 47살 이모 씨가 여객버스가 앞서가던 0.5톤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75살 이모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9살 함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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