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31일 새 교육부총리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오는 31일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후임 교육부총리 지명자를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현재 3배수에서 5배수 정도의 후보를 놓고 검증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내일까지 2~3배수로 후보를 압축한 뒤 정밀 검증을 거쳐 지명자를 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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