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GDP, 즉 국내총생산 규모는 세계 12위, 1인당 국민총소득은 세계 29위를 나타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는 한 해 전보다 16% 증가한 7천875억 달러로 11위인 브라질에 이어 1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GDP 규모는 세계 최대인 미국의 16분의 1, 2위 일본의 6분의 1 수준입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은 한 해 전보다 15% 증가한 1만 6천291 달러로 세계 29위를 기록했습니다.
룩셈부르크가 6만 5천228 달러로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미국은 4만 1천802 달러로 5위, 일본은 3만 6천431달러로 12위, 대만은 1만 5천676 달러로 우리나라 다음인 30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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