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중·고등학생 등 10대 청소년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경기도 모 청소년단체 간부 40살 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천 씨는 지난달 1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17살 한 모군을 경기도 안양의 한 모텔로 유인해서 강제로 추행하는 등 지난 2002년부터 초등학생 10명을 포함해 청소년 150여 명을 성추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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