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와 이스라엘에 구금된 레바논인들을 교환해 석방하기로 했다고 이집트 일간지 알-아흐람이 보도했습니다.
알-아흐람은 양측간의 협상이 독일의 중개로 이뤄졌으며 포로의 교환은 늦어도 3주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병사 납치는 지난달 발발해 34일간 지속된 양측간 교전의 원인이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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