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전 총리가 주도하는 '희망한국 국민연대'는 28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희망을 찾아서 국민 속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발기인 총회를 열어 공식 출범합니다.
희망연대는 28일 총회에서 장기적 비전 도출을 위한 '희망한국 의제21', 현장방문조사를 통해 제도적 장치를 토의하는 '희망한국 현장교실', 국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희망한국 토론광장' 등 3개 사업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희망연대는 이에 앞서 고 전 총리를 비롯해 김수규 전 서울 YMCA 회장과 양현수 충남대 총장,이영란 숙명여대 교수, 이종훈 전 경실련 대표를 공동대표로 추천했습니다.
또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기인 106명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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