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떠나 미국으로 향하던 브리티시항공 여객기가 조리실에서 연기가 발생해 아이슬란드에 비상착륙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브리티시항공의 한 관계자는 런던을 출발해 콜로라도 덴버로 향하던 BA219편 조리실에서 원인모를 연기가 발생해 아이슬랜드 레이캬비크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당시 여객기 안에는 승객 269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번 사고로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