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생활고 비관' 모녀 동반자살 기도

병원서 치료 중…생명에 지장 없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젯밤 11시쯤 부산시 우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41살 윤모 씨와 13살 난 딸이 쓰러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모녀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이혼을 한 뒤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윤씨 동생의 말로 미뤄 딸과 함께 동반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