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리다툼 끝 게임장 여종업원 흉기로 찔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전남 여수경찰서는 성인오락실에서 자리 다툼 끝에 게임장 여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25일 오후 5시쯤 여수시 여서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종업원 23살 김 모 씨와 시비를 벌이다 손님을 무시한다며 흉기로 김 씨의 어깨 등을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시와서 할테니 게임기를 만지지 말라며 나간 뒤 7시간 만에 돌아오자 다른 손님이 같은 게임기에서 돈을 땄다는 말을 듣고 홧김에 종업원과 시비가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