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상품권 발행업체 선정 비리 의혹과 관련해서 검찰이 상품권 발행업체 대표들을 무더기로 출국금지시켰습니다.
이번 출금 대상에는 조금 전 보도해 드린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를 비롯해서 김용환 안다미로 대표와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 등 19개 상품권 발행 지정업체 대표와 대주주 대부분이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문화관광부 등 공무원들은 아직 출금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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