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40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하봉 암동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군용트럭을 최모(30.운수업)씨의 4.5t 화물차가 들이받으며 5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최 씨와 군용트럭에 타고 있던 군인 10명 등 1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사고는 동두천에서 연천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가 군용트럭과 추돌,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일어났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최 씨를 상대로 음주, 졸음운전 등 운전자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동두천=연합뉴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