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노사가 산별교섭에서 최종 타결해 합의서에 조인했습니다.
2004년부터 산별교섭에 나선 병원노사가 자율교섭으로 협상을 타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병원노사는 특히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의료 노사정위원회 구성해 건강보험센터 설치, 국내외 재난지역 긴급의료지원 활동 등을 노사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보건의료노조는 24일부터 시작된 파업을 철회해 병원 업무가 완전히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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