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법원은 17대 총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 진영에 대한 불법 도청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정일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 자격 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정일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고, 민주당 의석수는 12석에서 11석으로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대법원은 17대 총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 진영에 대한 불법 도청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정일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 자격 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정일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고, 민주당 의석수는 12석에서 11석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