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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무조사 횟수·기간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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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앞으로는 국세청의 세무조사 횟수와 기간이 지금보다 20% 이상 줄어듭니다.

국세청은 24일 전군표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갖고, 지난해 2만 6천 건이었던 세무조사 횟수를 올해는 2만 3천건으로, 내년에는 2만 건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길게는 70일까지 걸리던 세무조사 기간도 60일까지로 단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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