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병원 노사의 밤샘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24일 아침 7시부터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파업에 참가한 병원이 예상보다 적고 응급실과 수술실 등에는 필수인력이 배치돼 있어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노사는 24일 오후부터 다시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임금 인상 등에 대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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