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아파트를 돌며 어린이들로부터 고가의 장신구를 빼앗아 온 16살 이 모 군 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충주시 칠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7살 이 모 군이 지니고 있는 15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빼앗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어린이들의 장신구를 빼앗아 금은방에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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