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 수해 긴급구호를 위해 민간단체 모금액에 비례해 지원하는 '매칭펀드' 형식의 지원금이 다음달 초부터 민간단체에 지급됩니다.
통일부는 25일 교류협력 추진협의회 의결을 거쳐 민간단체에 매칭펀드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라며, "민간단체가 물품 구입 등 대북 수해 지원 준비를 진행하는 대로, 100억원 범위 내에서 다음달 초부터 지원금을 지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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