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경찰서는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며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29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1일 밤 11시 반쯤 충남 태안읍 모 식당 인근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송모 씨가 반말을 한다며 둔기를 휘둘러 전치 14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충남 서산경찰서는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며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29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1일 밤 11시 반쯤 충남 태안읍 모 식당 인근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송모 씨가 반말을 한다며 둔기를 휘둘러 전치 14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