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전 8시 반 쯤 통일교 신도 7백여 명이 동아일보 서울 충정로 사옥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항의 시위를 벌인 뒤 오후 5시 쯤 해산했습니다.
신도들은 신동아 9월호에 실린 통일교에 대한 기사가 일부 탈교자의 일방적 주장에만 의존해 사실을 왜곡했다면서 일간지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고 9월호를 수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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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전 8시 반 쯤 통일교 신도 7백여 명이 동아일보 서울 충정로 사옥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항의 시위를 벌인 뒤 오후 5시 쯤 해산했습니다.
신도들은 신동아 9월호에 실린 통일교에 대한 기사가 일부 탈교자의 일방적 주장에만 의존해 사실을 왜곡했다면서 일간지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고 9월호를 수거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