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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군용 통신위성 '무궁화 5호' 발사 성공

일·중 등 아시아 국가까지 범위 확대…12월부터 본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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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민·군 공용 통신위성인 무궁화 5호가 22일 낮 12시 27분 태평양 적도 부근 공해상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한반도를 포함해 일본과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무궁화 5호 위성은 4개월 동안 성능시험을 거친 뒤 앞으로 15년 동안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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